안세영 “몸 상태 90% 회복”…3년 만에 세계선수권 우승 노린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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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_general/1272748.html
배드민턴 세계 1위 안세영이 3년 만에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에 도전하고 있다. 부상에서 80-90% 회복된 안세영은 훈련에 정상적으로 참여하며, 한국 대표팀과 함께 인도로 출국했다. 이번 대회에서 그는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 중국의 왕즈이와 천위페이를 상대해야 한다. 남자복식의 서승재-김원호 조는 2연패를 목표로 하며, 여자복식 이소희-백하나 조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선수들은 세계선수권을 통해 기량을 점검하고, 차기 올림픽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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