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진 고우석…트리플A서 홈런 두 방 맞고 6실점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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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272767.html
고우석(28)이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트리플A 팀 세인트폴 세인츠에서 13일 아이오와 컵스와의 경기에서 ⅓이닝 동안 6피안타(2홈런)로 6실점을 기록하며 무너졌다. 이는 개인 한 경기 최다 실점이며, 시즌 평균자책점은 4.06로 상승했다. 이날 경기는 6-7로 패배하여 고우석은 패전 투수가 되었다. 그는 7월 10일 메이저리그에 데뷔했지만, 이후 마이너리그로 강등되었고,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 세인트폴에서는 3경기 16.20의 평균자책점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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