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국내 MVP 소노 이정현, 새 시즌 보수 7억2천만원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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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프로농구 MVP 이정현이 고양 소노와 2026-2027시즌 계약을 체결하며 보수 총액 7억2천만원을 받게 되었다. 구단은 이정현에게 연봉 5억7천500만원과 인센티브 1억4천500만원을 지급한다. 이는 국내 프로농구에서 FA 자격을 얻기 전 가장 높은 금액이다. 이정현은 지난해 정규리그에서 평균 18.6점을 기록하며 MVP를 수상하며 팀의 창단 첫 플레이오프 진출에 기여했다. 소노의 전체 보수 총액은 29억4천700만원으로 창단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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