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형 두산 감독 "최민석, 계산이 서는 투수…곽빈 등판 느낌"
운동부매니저
8 0 0

https://www.yna.co.kr/view/AKR20260707148300007?section=sports/all
김원형 두산 베어스 감독은 투수 최민석이 팀의 선발 에이스 곽빈과 비슷하다고 평가했다. 최민석은 2026년 2년 차에 접어들며 다승과 평균자책점에서 리그 선두에 올랐다. 감독은 그가 '계산이 서는 투수'라며 실전에서의 스플리터 구사에 대한 조언도 했다. 두 선수는 오는 아시안게임에 차출될 예정이며, 이에 따라 경기 일정에 차질이 우려된다. 김 감독은 최민석이 아시안게임 전에 더 많은 경기에 출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