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 올스타전에서도 '기록의 사나이'…최고령 출장 신기록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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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최형우가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에서 최고령 출전 기록을 세웠다. 42세 6개월 25일의 나이로, 이전 기록인 41세 11개월 21일을 경신했다. 최형우는 1983년생으로 2024년에도 KBO리그에서 최고령 출장, 안타, 홈런, 도루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그는 지난 2024년 올스타전에서 MVP를 수상했으며, 이번 대회에서 두 번째 MVP 수상을 노리고 있다. 최형우의 기록은 그의 오랜 경험과 실력을 증명하는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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