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AT 마드리드 입단…‘축구 고향’ 스페인서 전성기 예고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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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69984.html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입단하며 스페인 무대로 복귀했다. 아틀레티코는 25일 이강인과 5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으며, 이강인의 이적료는 약 4천만 유로로 한국 선수 역사상 두 번째로 높다. 이강인은 아틀레티코에서 핵심 선수로 활약할 것으로 기대되며, 감독 디에고 시메오네는 그의 공격형 미드필더 능력을 주목하고 있다. 그의 활약은 한국 축구 대표팀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이며, 특히 아시아컵과 2030년 월드컵을 대비한 재건에 도움을 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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