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송성문·김하성 나란히 결장…이정후는 팀 휴식일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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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에서 송성문(샌디에이고)과 김하성(애틀랜타)이 함께 결장한 가운데, 송성문은 18일 메츠와의 경기에서 출전하지 않았으며, 시즌 타율은 0.212를 기록하고 있다. 샌디에이고는 1-2로 패하며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2위를 유지하고 있다. 김하성 역시 미니애폴리스에서 열린 미네소타와의 경기에서 결장하며 팀은 2-4로 패했으나 애틀랜타는 여전히 NL 동부지구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정후가 소속된 샌프란시스코는 휴식일로 이날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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