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DB, 존스컵 3연승…‘이규섭호’ 새 시즌 기대감 ‘쑥쑥’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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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ketball/1273470.html
원주 디비(DB)가 이규섭 신임 감독 체제로 2026 윌리엄 존스컵에서 3연승을 기록하며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DB는 필리핀, 대만, 일본 팀을 차례로 꺾고 조 1위를 달리고 있으며, 헨리 엘런슨과 김보배 등의 부재에도 불구하고 레이션 해먼즈와 이선 알바노 등의 활약으로 팀의 조화가 좋다. 이규섭 감독은 팀의 컨디션이 만족스럽고 남은 대회 동안 다양한 실험을 통해 시즌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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