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10월31일 개막…KB손보, 아직 안방 경기장 못 구해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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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volleyball/1273406.html
2026∼2027 시즌 프로배구 V리그가 10월 31일 개막하며, 여자부 신생팀 숲(SOOP)이 11월 1일 첫 경기를 치른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정규리그 일정(10월31일~내년 4월2일)과 포스트시즌(4월5~22일)을 발표했다. 개막전은 남자부 대한항공 vs 현대캐피탈, 여자부 GS칼텍스 vs 한국도로공사가 진행된다. 그러나 남자부 KB손해보험의 안방 경기장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기존 구장이 안전 문제로 폐쇄되었고, 새 임시 구장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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