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 A매치 4경기 장소 확정…이제, 감독만 있으면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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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73416.html
대한축구협회는 9~10월에 열리는 국제축구연맹(FIFA) A매치 4경기의 개최 장소를 발표했다. 경기는 수원, 서울, 울산, 용인에서 열리며, 첫 경기인 에콰도르전은 9월 24일 수원에서 진행된다. 이어서 9월 28일 서울에서 우루과이와 맞붙고, 10월 2일 울산에서 베네수엘라, 10월 6일 용인에서 우즈베키스탄과 경기를 가진다. 이번 경기는 임시 감독 체제로 치러지며, 축구협회는 새로운 감독 선임 작업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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