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 SOOP 김세진 감독 “‘동네 배구’ 소린 안 듣겠다…끈끈한 팀 될 수 있을 것”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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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volleyball/1273460.html
신생 SOOP의 김세진 감독은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에서 ‘동네 배구’라는 비판을 듣고 싶지 않다고 강조하며, 팀의 독창적인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2027 시즌에 합류하는 숲 수퍼스는 배구 레전드 김세진 감독을 팀의 사령탑으로 맞이하고, 새롭게 구성된 선수단과 함께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는 팀의 전력이 약하다는 평가에도 불구하고 끈끈한 팀으로 성장할 가능성을 언급하며, 기본에 충실한 공격적인 플레이를 지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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