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수 사라진 EPL, 22일 개막…일본 출신은 9명
운동부매니저
5 0 0

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73637.html
21년 만에 한국 선수 없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가 22일 개막한다. 2005년 박지성이 맨유에 입단한 이후 한국 선수는 단 한 명도 없으며, 황희찬이 속한 울버햄프턴이 2부리그로 떨어졌다. 일본 선수들은 9명이 EPL에서 뛰고 있어 한국과 대조를 이룬다. 아스널은 우승 후보로 가장 높은 확률을 보이며, 새로운 감독들이 많아 경쟁 구도가 달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시즌에는 VAR과 새로운 기술도 도입될 예정이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