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신인 드래프트 1순위는 가네다…1라운드 6명 중 3명 국외 국적
운동부매니저
6 0 0

https://www.hani.co.kr/arti/sports/basketball/1273645.html
2026~2027 한국여자프로농구(WKBL) 신인 드래프트에서 가네다가 전체 1순위로 호명되었다. 인천 신한은행이 그를 선택했으며, 가네다는 한국 국적 아버지와 일본 귀화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W리그에서 경험을 쌓았다. 2순위는 수피아여고의 임연서, 3순위는 김리예, 4순위는 오쿠라 유리, 5순위는 원이아나, 6순위는 이소희가 지명되었다. 드래프트 참가자 중 39명 중 15명이 지명을 받았고, 1라운드 6명 중 3명이 국외 국적을 보유한 선수들이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