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7번 이강인 데뷔전 결승골…빅리그 간판스타가 떴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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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의 데뷔전에서 결승골을 터트리며 팀을 2-0 승리로 이끌었다. 20일, 스페인 라리가 개막전에서 후반 12분 투입된 이강인은 13분 만에 멋진 왼발 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그의 활약에 힘입어 팀은 분위기를 전환하고 추가 득점을 기록했다. 이날 이강인은 93%의 패스 성공률을 기록하며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었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중심 선수로 자리잡을 가능성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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