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 연고지 창원 유지…"약속 이행 안 되면 다시 고민"(종합)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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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60820132651007?section=sports/all
NC 다이노스가 경남 창원에서 연고지를 유지하기로 결정했으나, 이는 창원시의 시설 및 교통 개선 약속 이행 전제 하에 조건부로 이루어진 것이다. NC는 창원시에 구조물 낙하 사고 후 안전 및 관리 개선을 요구했으며, 일부 사항은 이미 시행되고 있다. 그러나 훈련 시설과 주차장 확대 등 장기 과제는 여전히 남아있어 창원시의 약속 이행이 중요하다. 구단은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약속이 이행되지 않을 경우 재논의할 가능성도 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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