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하늘 가장 높은 곳에 태극기를"…AG D-30 태극전사 출사표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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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한국 대표 선수들이 의지를 다졌다. 근대5종 대표팀 주장 전웅태는 금메달을 목표로 일본 하늘에 태극기를 꽂겠다는 포부를 밝혔고, 여자부 성승민도 개인전에서 메달 획득을 다짐했다. 유도와 펜싱 선수들도 좋은 성과를 기대하며 각오를 다졌다. 한국 대표팀은 총 40~45개의 금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종목별 금메달 기대치는 양궁과 수영 등에서 높다. 선수들은 아시안게임에서의 성과를 통해 명예 회복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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