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김우민은 다관왕, 펜싱 송세라는 설욕…아시안게임 ‘금빛 다짐’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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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_general/1273836.html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30일 앞두고 한국 국가대표 선수들이 다짐을 밝혔습니다. 이들은 미디어데이에서 "금메달"을 외치며 총 792명의 선수가 출전할 이번 대회에서 40~45개의 금메달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한국은 여러 종목에서 강한 성적을 보여주었으며, 특히 수영의 김우민은 다관왕을 목표로 하고, 펜싱의 송세라는 금메달을 다짐했습니다. 선수들은 이전 대회의 아쉬움을 씻고 높은 성적을 거두겠다며 각오를 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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