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언론, 이강인에 ‘별 3개’…“새로운 영웅 발견”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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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73781.html
스페인 언론이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데뷔전을 크게 주목하고 있다. 그는 20일 말라가와의 경기에서 후반 교체 출전해 결승골을 기록하며 팀을 2-0으로 승리로 이끌었다. 마르카는 이강인에게 별 3개를 주며 "새로운 영웅을 발견했다"고 극찬했으며, 아스는 그의 골을 "앙투안 그리에즈만처럼 멋지다"고 언급했다. 감독 디에고 시메오네도 그의 유연성과 팀 헌신을 칭찬하면서 이강인이 한국 축구의 미래라는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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