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성, 올 시즌 마수걸이 골 터졌다…미트윌란 UECL 본선행 청신호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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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프로축구 리그에서 조규성이 미트윌란 소속으로 이번 시즌 첫 골을 기록하며 팀의 2-0 승리에 기여했다. 21일 리예카와의 UEFA 콘퍼런스리그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조규성은 전반 20분에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선두를 이끌었다. 이날 그는 74분 동안 경기에 출전했으며, 이번 골은 지난 시즌 이후 약 5개월 만에 나온 것이다. 미트윌란은 이번 승리로 UECL 본선 진출의 가능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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