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궁 효과’ 휴온스, 창단 이후 6시즌 만에 우승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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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궁의 영입으로 기대를 모았던 휴온스가 6시즌 만에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최성원 주장이 이끄는 팀은 20일 화성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하나카드를 4-3으로 제압하며 전승으로 우승을 확정했다. 강동궁은 9승 4패를 기록하며 2라운드 최우수선수로 선정되었고, 팀의 승리에 큰 기여를 했다. 최성원은 팀의 10연승에 대한 자신감을 보이며, NH농협카드의 14연승 기록을 넘어서는 목표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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