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황정율, 주니어 GP 1차 대회 여자 싱글 '최종 9위'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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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기대주 황정율(수리고)이 2026-2027 ISU 주니어 그랑프리 1차 대회에서 9위에 올라 '톱10' 진입에 성공했다. 황정율은 프리스케이팅에서 102.96점을, 쇼트프로그램에서 62.49점을 기록해 총 165.45점을 얻었다. 남자 싱글에서는 황규진과 김예성이 각각 13위와 16위에 올랐다. 또한, 아이스댄스에서 레이나 유-핸릭 챈은 15위를 기록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러시아 선수들이 우승을 차지하며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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