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⑥항저우에서 고개 숙였던 한국 복싱, 나고야에선 '우뚝'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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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복싱은 아시안게임에서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최근 성적이 부진하다. 2022 항저우 대회에서는 남자 92㎏급에서 동메달 1개에 그쳤고, 아시안게임 복싱 금메달 수는 줄어들었다. 하지만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은 11개 체급에 모두 선수를 출전시킬 예정이다. 특히 임애지는 여자 54㎏급에서 동메달을 따낸 바 있으며, 이번 대회에서도 기대를 모은다. 감독은 선수가 좋은 대진표를 받을 경우 메달을 노릴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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