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선수 때린 메시, MLS 징계위 벌금 징계…액수는 미공개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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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60822028600007?section=sports/all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MLS 경기 중 상대 선수의 목덜미를 때려 벌금 징계를 받았다. MLS 징계위원회는 메시가 상대 선수에 대한 폭력 행위를 금지하는 규정을 위반했다고 발표했으나, 벌금 액수는 공개하지 않았다. 사건은 20일 필라델피아 유니온과의 경기에서 발생했으며, 메시와 설리번 간의 언쟁 중 불필요한 신체 접촉이 있었다. 주심은 이 상황을 목격하지 못해 카드 처벌을 하지 않았고, 경기가 끝난 후 벌금 처분이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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