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찾은 로맥 "따뜻한 기억뿐…스윙은 은퇴하고 딱 두 번"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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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60827164300007?section=sports/all
40세의 제이미 로맥(‘로맥아더’로 알려진)은 5년 만에 한국을 방문하며 여전히 한국어를 잘 기억하고 있다. 2021년 KBO리그 은퇴 후 캐나다에서 유소년 야구 코치로 일하다 방송 출연으로 한국에 왔다. 그는 SSG 랜더스의 '홈커밍 데이' 행사에 참여, 과거 동료들과의 재회와 그리움을 전했다. 그는 스퀘시를 통해 건강을 유지하고 있으며, 27번 등번호를 이어받은 기예르모 에레디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국은 그의 가족에게도 따뜻한 기억으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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