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 아시안게임 기다렸는데…복싱 임애지 부상으로 출전 무산
운동부매니저
3 0 0

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_general/1274922.html
복싱 여자 54㎏ 국가대표 임애지(화순군청)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을 부상으로 포기해야 했다. 최근 스파링 훈련 중 왼쪽 무릎 십자인대가 파열되어 수술을 받았다. 임애지는 SNS에 아쉬운 마음을 전하며 다른 선수들을 응원해달라고 부탁했다. 대한복싱협회는 양이영(구미시체육회)을 대체 선수로 선정했다. 임애지는 2024 파리 올림픽 동메달을 포함해 세계선수권에서도 성과를 내며 주목받았으나 아시안게임에서는 두 차례 탈락한 아쉬움이 있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