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만에 대타 출전 김하성, 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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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274936.html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31)이 11일 만에 출전한 경기에서 다저스를 상대로 끝내기 안타를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9회 말 2사 1, 2루 상황에서 대타로 나선 김하성은 풀카운트에서 적시타를 날려 귀중한 점수를 올렸다. 자신의 시즌 타율이 소폭 상승한 기쁨을 전하며, 팀의 6-5 승리에 기여한 김하성은 인터뷰에서 자신의 노력을 강조했다. 애틀랜타는 이로써 3연승을 기록하며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선두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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