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간판 임애지, 훈련 중 부상으로 수술…AG 출전 무산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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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60827091900007?section=sports/all
복싱 대표 임애지가 훈련 중 무릎 부상으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지 못하게 되었다. 대한복싱협회는 임애지가 스파링 훈련 도중 왼쪽 무릎 십자인대가 파열되어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임애지는 SNS를 통해 대회에 함께하지 못해 아쉬움을 표현하며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응원을 부탁했다. 대한복싱협회는 그녀의 대체 선수로 양이영을 선정하고, 국가대표 변경 승인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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