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 LPGA 투어 FM 챔피언십 준우승…김세영 공동 4위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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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가 LPGA 투어 FM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통산 10승 달성에는 실패했다. 최종 라운드에서 김효주는 1언더파 71타를 기록,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로 2위에 올랐다. 우승은 중국의 인뤄닝이 차지하였고, 김세영은 공동 4위로 마무리했다. 16번 홀에서의 3퍼트 실수가 결정적인 순간이었고, 인뤄닝은 이번 시즌 첫 우승이자 개인 통산 6승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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