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건, 세르비아 즈베즈다 데뷔전…아쉽게 놓친 '데뷔전 도움'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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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공격수 김예건이 세르비아 프로축구 명문 츠르베나 즈베즈다에 입단한 지 엿새 만에 데뷔전을 치렀다. 31일 열린 제문과의 경기에서 즈베즈다는 2-0으로 승리했지만, 김예건은 후반 36분 결정적인 도움 기회를 놓쳤다. 패스를 받은 가스타로프의 슈팅이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으나, 김예건은 후반 추가시간에 크로스를 올려 팀의 두 번째 골을 유도했다. 그는 11분 동안 뛰며 10차례 터치와 1차례 키패스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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