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뼈 수술' 후 복귀한 김도영, 최연소 40홈런-100타점-100득점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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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KIA 타이거즈)이 코뼈 수술 후 복귀하여 국내 프로야구에서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13일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추가 타점을 기록하면서 2023 시즌 40홈런-100타점-105득점을 달성, KBO리그 역사상 18번째로 '40-100-100'을 이루었다. 특히, 김도영은 22세 11개월 11일의 나이로 역대 최연소 기록을 세워 인상적인 성과를 보여줬다. 그는 수술 후 4일 만에 경기에 출전하며 타격감도 회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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