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뼈 수술’ 김도영, 한화전 지명타자 출전…아시안게임 합류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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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277551.html
김도영(23·KIA 타이거즈)이 코뼈 수술 후 불과 나흘 만에 그라운드에 복귀하며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지명타자로 출전하였다. 김도영은 9일 경기 중 배트를 맞고 다쳐 수술을 받았고, 11일 퇴원 후 팀에 합류했다. 현재 그는 코 보호대를 착용하고 간단한 수비 훈련도 진행 중이며, 14일 소집되는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에도 문제 없이 합류할 예정이다. 김도영의 대표팀 합류가 이루어질 경우, 류지현 감독의 고민도 덜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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