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여자배구 강소휘, 허벅지 파열 회복 "항저우 치욕, 꼭 씻겠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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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국한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의 주장 강소휘가 지난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의 '치욕'을 언급하며 복수 다짐을 했다. 그는 국제 대회에서 불운을 겪었지만, 이번 대회에서는 메달을 목표로 팀과 함께 힘을 합치겠다고 결심했다. 허벅지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지금은 상태가 회복되었고, 특히 베트남과의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승리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대표팀은 16일 홍콩전으로 아시안게임 메달 도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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