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수영연맹, ‘갱단 폭동’ 여파 멕시코 다이빙월드컵 개최 취소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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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_general/1246872.html
세계수영연맹은 멕시코 다이빙 월드컵(3월 5~8일)을 선수단 안전 우려로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멕시코의 치안 상황 악화와 여러 국가의 여행 제한 조치가 이유로 작용했으며, 일부 국가대표팀은 대회 참가를 거부당했다. 멕시코에서는 최근 마약 범죄와 관련된 폭력 사태가 발생하며 수많은 사상자가 나왔다. 한편, 멕시코 프로축구에서는 4경기가 연기된 반면, 멕시코와 아이슬란드의 친선경기는 정상적으로 진행되어 멕시코가 4-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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