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는 102위·목적은 '고지대 실전'…월드컵 최종 모의고사
운동부매니저
7 0 0

https://www.yna.co.kr/view/AKR20260528104900007?section=sports/all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대비해 트리니다드토바고와의 평가전을 앞두고 고지대에서의 적응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홍명보 감독은 31일에 있을 경기를 위해 솔트레이크시티의 해발 1,460m에서 사전캠프를 진행 중이며, 이 지역에서 엘살바도르와도 경기를 치른 후 과달라하라로 이동할 예정이다. 팀은 중앙 미드필더 조합과 윙백 활용 방안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부상에서 회복 중인 황인범의 선발 여부가 관전포인트가 될 예정이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