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합류한 문도엽, LIV 코리아 1R 공동 11위…1위와 3타 차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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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도엽이 LIV 골프 코리아 1라운드에서 2언더파 68타로 공동 11위에 올랐다. 부산 아시아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그는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기록하며 1위와는 3타 차를 보이고 있다. 문도엽은 KPGA 투어에서 활약하다 LIV 골프에 합류했으며, 대회에서 안정적인 플레이를 선보였다. 동일한 스코어로 송영한도 공동 11위에 자리하고 있다. 디펜딩 챔피언 브라이슨 디섐보는 버디 7개로 1위를 기록했다. 이번 대회는 LIV 골프가 2년 연속 한국에서 개최하는 정규 대회로 많은 팬들이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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