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타수 무안타 삼진 1개 송성문, MLB 시범경기 타율 0.167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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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이 MLB 시범 경기에서 3경기 연속 안타에 도전했지만, 아쉽게도 3타수 무안타와 1개의 삼진을 기록했다. 2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송성문은 5번 타자로 출전했으며, 경기 결과 샌디에이고는 1-9로 패했다. 송성문의 시범 경기 타율은 0.167로 낮아졌다. 그는 첫 타석에서 유격수 땅볼로 아웃되었고, 이후 2개의 아웃과 함께 마지막 타석에서는 삼진으로 물러났다. 한편, 메츠의 배지환은 이날 경기에서 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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