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만의 WBC 승선 류현진, 8일 대만전 선발 등판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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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248162.html
류현진(한화 이글스)이 17년 만에 WBC 대표팀에서 대만전 선발로 나선다. 류지현 감독은 8일 정오에 열리는 2026 세계야구클래식 조별리그에서 류현진을 선발한다고 발표했다. 그는 2009 WBC 이후 도쿄돔에서 경기에 출전하며, 당시 5경기에서 평균자책점 2.57을 기록했다. 대만은 한국과의 경기에서 총력전을 예고하며, 일본 프로야구에서 뛰는 구린루이양을 선발 투수로 내세운다. 류현진은 장타를 주의하며 최선의 투구를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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