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연패 끝낸 SSG, 외국인 투수들 부진에 고민은 '계속'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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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는 13연패 후 에이스 선발 투수 확보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 감독 이숭용은 외국인 투수들의 부진으로 고심하고 있으며, 특히 김광현의 부상으로 전력 약화가 크게 작용했다고 밝혔다. 외국인 투수 앤서니와 타케다의 성적이 저조하고, 대체 선수 히라모토도 실망스러운 성적을 기록 중이다. 신규 외국인 투수 영입이 기대되며, 신인 김민준의 선발 가능성이 높고, 백업 선수층 강화를 통해 시즌 반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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