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의고사는 끝났다…홍명보호, 최종 평가전서 엘살바도르에 1-0 승리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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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61892.html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준비하며 엘살바도르와의 평가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두 번의 평가전을 모두 이기며 본선 준비를 완료했지만, 선수들은 잦은 패스 실수와 둔한 공격력으로 개선할 과제가 남았다. 특히 대다수 선수들의 조화가 부족했고, 공격 기회 창출에도 실패했다. 후반 12분 이동경의 골로 앞서가고 이강인과 손흥민이 교체 출전하자 공격이 활기를 띠었으나 추가 득점은 없었다. 본선에서의 성과를 위해서는 수비 실수와 공격 개선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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