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배 잊은 '최강' 안세영, 천위페이도 꺾고 전영오픈 결승 진출
운동부매니저
1 0 0

https://www.yna.co.kr/view/AKR20260308005100007?section=sports/all
안세영(삼성생명)은 8일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전영오픈 4강에서 세계 3위 천위페이를 2-1로 이기고 결승에 진출했다. 안세영은 첫 게임을惜내고도 2, 3게임에서 압도적인 기량을 보이며 역전승을 거두었다. 이번 승리로 그녀는 국제대회에서의 연승 기록을 36으로 늘리며, 한국 단식 선수 최초로 전영오픈 2연패에 도전하게 되었다. 한편, 여자 복식 백하나-이소희 조도 결승에 진출했고, 남자 복식 서승재-김원호 조도 4강에서 결승을 노린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