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환, MLB 시범경기서 3루타…오브라이언은 볼넷 4개 허용
운동부매니저
4 0 0

https://www.yna.co.kr/view/AKR20260311022900007?section=sports/all
배지환이 MLB 시범경기에서 3루타를 포함해 2안타를 기록하며 뉴욕 메츠의 승리에 기여했다. 메츠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를 6-1로 이겼고, 배지환은 6회 투입되어 2타수 2안타 1타점 성적을 남겼다. 이번 시범경기에서 그는 15타수 4안타로 타율 0.267을 기록 중이다. 한편, 한국계 투수 라일리 오브라이언은 세인트루이스 소속으로 등판했으나 ⅔이닝 동안 볼넷 4개를 허용하며 1실점을 기록했다. 오브라이언은 향후 WBC에 합류할 가능성이 있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