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럴림픽] 한국, '금·은·동' 모두 수집…컬링도 최소 '은' 확보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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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한국 장애인 대표팀이 목표를 뛰어넘어 금·은·동 메달을 모두 획득하며 종합 15위에 올랐다. 김윤지가 크로스컨트리 스프린트에서 은메달을 차지하며 한국 여자 선수로는 첫 동계 패럴림픽 금메달을 이은 '멀티 메달'을 기록했다. 휠체어컬링 믹스더블팀은 미국을 이기고 결승에 진출해 최소 은메달을 확보했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평창 대회를 초과하는 성적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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