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지, 크로스컨트리 ‘은빛 질주’…겨울패럴림픽 한국 여자 첫 멀티 메달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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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olympics/1248701.html
20세의 김윤지(스마일리)가 겨울패럴림픽에서 한국 여자 선수로는 최초로 멀티 메달을 획득하였고, 이번 대회에서 한국의 세 번째 메달이 되었다. 10일 이탈리아 테세로에서 열린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스프린트 좌식 결선에서 김윤지는 3분10초1로 은메달을 따며 미국의 옥사나 마스터스에 이어 두 번째로 결승선에 도착했다. 이전의 바이애슬론 12.5㎞에서 금메달을 따낸 김윤지는 11일 10㎞ 인터벌 스타트 경기에서도 메달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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