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 떠나는 '블로퀸' 양효진, 8천400득점 돌파…라스트댄스는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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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프로배구의 전설 양효진(37)이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했다. 그는 18일 GS칼텍스와의 경기로 정규리그 마지막 시즌을 마무리하며, 19시즌 간 현대건설에서만 뛰었다. 최근 정관장과의 경기에서 양효진은 통산 8,406득점을 기록하며 여성부 2위 기록인 박정아와 큰 차이를 보였다. 양효진은 공격 및 블로킹 통산 1위, 2위에 올라 있으며, 은퇴식과 관련하여 많은 동료들의 메시지를 받았다. 그의 마지막 경기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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