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 어디 갔지? 전후반 22분 뒤 ‘3분 휴식’…‘침대 축구’ 벌칙도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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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worldcup/1263076.html
2026 북중미월드컵에서는 경기 규정이 크게 변화한다. 고의적인 시간 지연 행위에 대한 제재가 강화되며, 전후반 각 22분이 지나면 3분 동안의 휴식을 부여하는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가 도입된다. 이 시간 동안 감독은 전술을 조정할 수 있게 되어 전략적 요소가 중요해진다. 또한, 선수들이 불필요하게 시간을 지연할 경우 심판이 카운트다운을 시작하며, 교체된 선수는 10초 이내에 그라운드를 떠나야 한다. 이러한 변화는 경기의 흐름을 더욱 원활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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