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퀸' 안세영, 역대 최초로 누적 상금 45억원 돌파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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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의 '퀸' 안세영이 세계 최초로 누적 상금 300만 달러(약 45억7천700만원)를 돌파하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이 발표한 바에 따르면, 이는 남녀 선수 통틀어 역대 최고액이다. 현재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인 안세영은 올해 출전한 8개 대회 중 7곳에서 우승하며 비약적인 성과를 보였으며, 인도네시아 오픈에서도 우승하여 300만 달러 고지를 밟게 되었다. 이는 지난해에도 한 시즌 최다 상금 기록을 세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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