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워싱턴전 4타수 2안타…18경기 연속 안타(종합)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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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서 4타수 2안타 1볼넷을 기록하며 연속 경기 안타 기록을 18경기로 늘렸다. 이로 인해 그는 한국인 빅리거 최장 연속 경기 안타 신기록을 또 한 번 경신했으며, 시즌 타율은 0.338로 상승해 전체 2위를 유지했다. 이정후는 중요한 순간에 안타를 쳐 팀의 역전극에 기여했으며, 후속 타자의 만루 홈런으로 경기가 뒤집혔다. 한편, 김하성은 이날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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