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키' 김가희, 한국여자오픈 골프대회 첫날 67타 단독 선두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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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김가희가 한국여자오픈 골프대회 첫날 4언더파 67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김가희는 경기에서 보기 없이 4개의 버디를 기록하며 출발했다. 올해 KLPGA 투어에 데뷔한 그는 10개 대회 중 3차례 톱10에 진입하며 신인왕 순위 3위를 기록하고 있다. 대회에는 신지애가 18년 만에 출전했고, 박민지는 부진했다. 이번 대회는 총상금 15억 원이며, 경쟁이 치열하다. 김가희는 정확한 아이언 샷으로 타수를 줄였으며, 우승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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