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격파' 여자농구 박수호 감독 "수비 변형 주효했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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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대표팀이 나이지리아를 77-60으로 꺾고 2026 FIBA 월드컵 최종예선 첫 승을 기록했다. 박수호 감독은 나이지리아와의 경기에서 수비 전략이 효과적이었다고 평가하며, 독일전에서의 실패를 교훈 삼아 선수들에게 수비와 박스아웃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팀의 박지현은 개인보다 팀의 승리가 더 중요하다고 언급하며, 팀의 에너지가 좋았던 점을 강조했다. 대표팀은 15일 콜롬비아와의 경기를 앞두고 좋은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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