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은은’ 김윤지, 패럴림픽 최다 메달자 등극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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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olympics/1249268.html
김윤지(BDH파라스)가 이탈리아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겨울패럴림픽에서 4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한국의 역사에 새로운 장을 열었다. 19세의 나이에 참가한 첫 패럴림픽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3개를 따낸 그는 한국 선수 최초로 여름과 겨울 패럴림픽을 통틀어 4개의 메달을 기록했다. 이번 대회 마지막 날인 15일, 20㎞ 종목에 참가하며 그의 대기록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윤지는 한국 겨울 스포츠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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